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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핀 호야 푸와엔시스 꽃은 밤이 되면 활짝 펴고 아침에는 오므린대

신기해서 한번 찍어봤어 
타임랩스면 좋았을텐데 공폰도 아이패드도 없어서 너무 아쉽구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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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개한걸 발견한 어제밤(오늘 새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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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9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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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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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경 

그 뒤에도 봤는데 이 이상 오므려지진 않더라고 
보라색 투명꽃 크기 까지인가봐 






뒷통수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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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오므리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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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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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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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경 



꼬옥 닫아버리니까 작은 종처럼 생겼다 ㅎㅎ 


넘나 소중해…


지금은 분무해주고보니 또 슬슬 열리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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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움 한도 초과…

두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