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ll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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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은 애들 몇몇, 덩치 커서 온실에서 뺀 3놈 하니까 자리가 좀 많이 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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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 흰색 화분이랑 맨 오른쪽 검은색 화분 사이 3개 화분이 쫓겨남. 하나는 실습에서도 잘 크는 애고 나머지 두놈은 키도 좀 크고 자리 차지도 심해서 쫓아냄. 그리고 화상도 잘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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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 낸 놈의 완성된 포낭, 발달 중인 포낭. 나중에 성묘가 되면 형태랑 색이 확 바껴서 신기한 앤데 그 때까지 키울지는 잘 모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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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난 놈 중 다른 놈. 우리 집에 와서 반년 만에 포낭이 발달하고 보여줄려고 하는데 하필 쫓겨나서 이 포낭들 열리면 반 년 넘게 포낭 안 보여줄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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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벤트라타(혹은 알라타)라고 알려진 보급종 성묘의 포낭. 시중에 판매되는 상태의 포낭이랑 큰 차이는 없음. 얘는 키가 너무 커서 진작에 쫓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