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아신스 2주쯤 전에 어머니가 줘서 꽃다피고 시든다음꽃대 잘라주고 키우고있음어제 어머니가 카랑코에 줘서 들고옴오늘 아침에 깨보니 뿌파 출몰ㄷㄷ집에 삼일만에 온거라 히아신스때문인지 새로 가져온 카랑코에 때문인지 모르겠네요ㅠ
둘이 멀리 떨궈두고 어디서 주로 날라다는지 보세요 생기는 화분에 앉아있는 경우도 많아요
카랑코에 제대로 된 흙에 키운 게 맞으면 물을 잘 안 줘도 돼서 뿌파가 생길 거시기는 아닌데...흙 사진을 올리면 식갤러들이 판단해주지 않을가요
ㄹㅇ 범인은 축축한 놈임
일단 두개 다 빅카드 희석액 뿌려둔 상태라서 지금은 다 축축하네요ㅠ 걔네 외에 벤자민, 뱅갈고무나무 등등 있는데 얘네도 미리 약칠까 고민중입니다
코니도 ㄱㄱ
집에 있는게 빅카드라 일단 얘네만 물에타서 흠뻑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