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소처럼 잤는데 새벽에 잠을 설쳐서 늦잠 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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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자마자 
어제 물 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 일찍 물 주기로한 식물 생각남
벌떡 일어나서 급하게 물 주고 마음의 안정을 찾음
일요일인데 늦잠 좀 잘 수도 있지 허둥지둥 물준게 좀 어이없네
 
이것이 풀소유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