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꽃시장가서 봄맞이 식쇼
식물갤에서 추천받은 생명력 질긴 허브류, 목마가렛 하나씩 구매하고 돌아다니는데 예정에 없던 페르시안 블루 데이지가 눈에 띄는것.. 몽실몽실한 봉우리가 귀여운데다 처음에 요렇게 꽃잎이 말려있는게 특이해서 같이 데려옴. (알고보니 햇살 비치면 아래처럼 펴져ㅋㅋ)
간김에 다육이도 두포트 데려와서 같이 심으니 넘 조은것~~ 밤에 얼까봐 들여놓으면서 같이 찍어봤오!
사장님 말씀하시길 가을까지 꽃 볼 수있다던데, 그냥 베란다에 내놓고 물만 잘 관리하면 되나? 관엽나무류(?) 말고는 따로 비료를 줘본적은 없는데 주면 좋은지 궁금하네
식물갤에서 추천받은 생명력 질긴 허브류, 목마가렛 하나씩 구매하고 돌아다니는데 예정에 없던 페르시안 블루 데이지가 눈에 띄는것.. 몽실몽실한 봉우리가 귀여운데다 처음에 요렇게 꽃잎이 말려있는게 특이해서 같이 데려옴. (알고보니 햇살 비치면 아래처럼 펴져ㅋㅋ)
간김에 다육이도 두포트 데려와서 같이 심으니 넘 조은것~~ 밤에 얼까봐 들여놓으면서 같이 찍어봤오!
사장님 말씀하시길 가을까지 꽃 볼 수있다던데, 그냥 베란다에 내놓고 물만 잘 관리하면 되나? 관엽나무류(?) 말고는 따로 비료를 줘본적은 없는데 주면 좋은지 궁금하네
꽃들은 빛 많이 물 많이 비료도 좋아하는데 개화기 비료 써줘야할듯 오른쪽 다육이 이름 조안다니엘로 고쳐줘
빛많이 물많이 개화기 비료 메모…!!!! 다육이 이름 하마터면 평생 못알일뻔 바로잡아줄게 고마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