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웃자람쩌는 "핑키"(아보카도, 4세)가 산증인임....

장난으로 아보카도먹고 발아시킨건데
뿌리는 나왔어도 북향집 거의 반음지에서만 생활하니까
이파리도 비실비실하고 무엇보다 잎도 몇장 없었음

그러다가 안돼겠다싶어서 가지치기를 결심하고 잘랐는데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53faa419639d7191bbb4a090b94d6019ac6165261452d5159c610



그렇다
거기서 또 웃자람이 시작된것임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7c48e5f58c079fb55032f76074c78db4f8731bc7a93d999adbad2


그래서 키가 이렇게 큼....

그랬던애한테 진짜 안돼겠다싶어서 식물등을 사서 쬐어주니까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e8ce654334f83bf6bd08581ca16b42b8a8f6a0952f6b8af7e549c




지난 겨울부터 갑자기 신엽을 뿜뿜 내뿜기 시작했음

드디어 우리 핑키에게도 봄이왔다....



혹시 식물등 살까말까 고민중이라면

꼭 사시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