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웃자람쩌는 "핑키"(아보카도, 4세)가 산증인임....
장난으로 아보카도먹고 발아시킨건데
뿌리는 나왔어도 북향집 거의 반음지에서만 생활하니까
이파리도 비실비실하고 무엇보다 잎도 몇장 없었음
그러다가 안돼겠다싶어서 가지치기를 결심하고 잘랐는데
그렇다
거기서 또 웃자람이 시작된것임
그래서 키가 이렇게 큼....
그랬던애한테 진짜 안돼겠다싶어서 식물등을 사서 쬐어주니까
지난 겨울부터 갑자기 신엽을 뿜뿜 내뿜기 시작했음
드디어 우리 핑키에게도 봄이왔다....
혹시 식물등 살까말까 고민중이라면
꼭 사시길바람....
식물등은 신이야!! - dc App
어디꺼써???
그때도 진짜 있어야할까 의심했어가지고 대충싼거 장수램프 15w 집중형? 샀음 동네에서 5500원인가 주고산듯
뭐삿서
장수램프 샀음!
나 식갤 들어오기전에 식물등 샀는데 장미허브 목대가 굵어지고 레티지아 초록빛이 영롱해지는 것을 확인하면서 식물등은 신세계댜 싶었어 레티지아는 북향으로 햇빛 안들어오는 사무실에서 키웠는데도 효과가 있더라구 뭣도 모르고 식갤에서 다 욕하는 usb 식물등을 사서 효율은 똥이지만 효과는 있어!! 남향+식물등 켜놨더니 애들 많이 튼튼해졌두
아보카도 사랑 받는거 기여어
너 오랜만에 보네 식물갤에서 보는건 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