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키웠던게 뿌리 4덩어리 정도 있었는데 뭣도 모르고 3개 다 버려버린 후 1덩어리만 키웠는데...
스파티필름은 풍성한 맛이었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단말이지.
그래도 그 한 뿌리가 끝까지 죽지않고 3년동안 이파리 한 장 죽으면 한 장 또 새로나고 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살아왓는데,
역시 옹기종기 대가족 스파티필름이 보고싶어서 스타피필름 모종을 이번에 사왔음.
근데 둘이 같이 붙여놓으면 싸운대서 걱정되넹... 둘 다 자멸하거나 그럼 어쩌지ㅜ
기존 스파티는 사연이 많은 애라 버리고 싶진않고 새 식구랑 어떻게 극적타협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당
갠차늠
잘 자람
합사시켰엉 잘 자라나길 응원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