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으면 걷어내고 알비료 거의 완효성이라
숟가락 들고 출발한다 ㅜ
알비료 어디꺼냐에 따라서도 다름 오스모코트 멀티코트 바사코트같은건 서서히 용출되는 방식인데 그런거 명시 없는 알비료는 그냥 호로록 녹는다고 보면 돼
오마이갓 빨리 건져내야겠다
서서히 용출되는 방식이면 알비료에 적혀있을거임 그것도 기술이라 안써있음 걍 그런거 없는거 ㅇㅇ
너무 많으면 걷어내고 알비료 거의 완효성이라
숟가락 들고 출발한다 ㅜ
알비료 어디꺼냐에 따라서도 다름 오스모코트 멀티코트 바사코트같은건 서서히 용출되는 방식인데 그런거 명시 없는 알비료는 그냥 호로록 녹는다고 보면 돼
오마이갓 빨리 건져내야겠다
서서히 용출되는 방식이면 알비료에 적혀있을거임 그것도 기술이라 안써있음 걍 그런거 없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