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들어와서 세 화분에 나누고 비슷하게 신경썼는데
스티로품 화분 친구는 겨울 지나고 잎도나고 절 자라는데
토분 플라스틱 화분 친구들은 잎도 안나고 죽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ㅜㅜ
플라스틱/토분 둘다 흙은 촉촉한데 식물이 물을 못먹고 말라가는 느낌이에요
이거 과습일까요...? 이미 죽은건가요 좀 늦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차례대로 스티로품 잘자라는 친구/플라스틱1,2/토분입니다
스티로품 화분 친구는 겨울 지나고 잎도나고 절 자라는데
토분 플라스틱 화분 친구들은 잎도 안나고 죽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ㅜㅜ
플라스틱/토분 둘다 흙은 촉촉한데 식물이 물을 못먹고 말라가는 느낌이에요
이거 과습일까요...? 이미 죽은건가요 좀 늦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차례대로 스티로품 잘자라는 친구/플라스틱1,2/토분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원래 월동하면서 잎 다 떨어지기는 할건데 가지 마른거 아니면 지켜봐 - dc App
마른거 같아요...기다리다가 흙이 꾸준히 촉촉한데도 가지가 갈수록 말라가는거같아서 불안해서 올렸어요ㅜㅜ 물이 부족한걸까요
물 자꾸 주지 마. 어차피 주는 물 소화 못 하고 뿌리 썩어가는 느낌인데..... 고민할 시간에 뽑아서 뿌리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마지막 사진 보니 가지 말라가는 거 맞고. 사실 첫번째 사진 애도 완전 건강한 상태라고는 말 못 하겠어. 일단 빛이 너무 부족해서 웃자란 모양새고 새 가지도 늘어져서 힘이 없네. 블루베리 광량 진짜 좋아야 해. 그리고 물 올림 후에 흙 확인해가면서 물 준 거 맞지? 빛이 못 받쳐주는데 물만 잔뜩 주면 대번에 과습 와서 죽어.
고마워요! 급하게 둘다 흙채로 꺼내서 좀만 털고 잠깐 흙 말리고 있어요. 웃자람은 몰랐는데ㅜㅜ 빛 잘드는 장소에 두기가 힘들어서 식물등 하나 고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