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집들 식물사진들 보다보면
내 식물 생각나고
내 식물 보다보면
사진 찍어서 올리고 싶고
그러고 한참 또 있으면
물 줘야되는 애들 생각나고
물 주다보면 액비도 타주고싶고
갑자기 식존 정리도 좀 해주고 싶고


나 독감 때문에 어제 죽다 겨우 살아나서 오늘 하루죙일 뒹굴고 식갤하는데
어째 어제보다 오늘 더 바쁜거 같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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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긴 지지대로 다시 고정시킨 탕가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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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데 이름을 정확히 모르는 아체 n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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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안같은 잎들 자글자글 피어나는 우리집 유일한 선인장 와룡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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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분 미리 세팅해놓은 호야존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