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쯤 꽃봉우리? 꽃망울로 있던게 엿새만에 폈네.솔직히 저기 노랑 장미에 더 관심이 갈 줄 알았는데,의외로 저 이름모를 꽃에 더 정이 가.괜시리 이름도 몰라서 미안하긴 한데,이쁘긴 이쁘네.
디디스커스 에용
오 그런 이름의 꽃이었군요? 이미지 검색 돌려보니 수국이 뜨길래 작은 수국 종류인가 했네요
모두가 주인공......크 @@
노란 장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들러리인 줄만 알았는데, 외려 그 은은함에 눈을 뺏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