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거 나누고 나 필요한거 싸게 데려와서 좋은데 시간 맞춰 들고 나가거나 찾으러 가는 것도 힘들다 주말 동안 당근 6개 했더니 힘들다 문고리에 걸어놓기도 했는데 새삼 나의 편안한 인쇼에는 돈을 지불한 만큼 제작해서 포장까지 하는 몰과 택배업체의 여러 노고가 녹아있음을 알았어 - dc official App
맞말. 파는것도 번거롭고 사러가는것도 뚜벅이는 힘드러요..그치만 꿀당근 포기모태..
옹 뚜벅이는 더 힘들 ㅠ 난 나눔 받으러 갔는데. 은근 멀더라고.... 걷고 또 걷고... 비오는데 우산들고 맨손으로 받기 모해서 모카빵 하나 사고.... 역시 공짜는 없다. 엄청난 품을 팔아야 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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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ㅠ 진짜 늦으면 안될 것 같아서 미리 나가고 스탠바이 ㅋㅋ 근데 또 가본당 ㅋㅋㅋ - dc App
그래서 아직 당근해 본 적이 없음ㅠ
해봐 ^♡^ - dc App
올려놓은거 갑자기 연락와서 저 30분 후에 갈수있어요! 하면 감사하면서도 머리가 새하얘져 ㅋㅋㅋㅋ
ㅇㅇ 마저ㅋㅋㅋ 딩동댕 ㅋㅋㅋㅋㅋㄱ - dc App
당근 초창기에 이사 하기전 집정리 하면서 올려나 볼까 하고 시작 했는데 진짜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200만원찍었었다. ㅎ 버리기는 아깝고 쓰지 않고 자리 차지 하던거 필요한 사람들 한테 팔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하드라. 난 당근 좋아~ㅎ - dc App
헐 200.... 대다나다.. 원래 부자였나벼...
난 가진게 잔챙이 뿐이라... ㅎㅎ 쓴이 말에 공감. 당근이 있었다면 내가 그 많은 물건을 버리진 않았겠지 ㅠㅠ
티끌 모았다고 했잖아~ 비싸야 만원. 보통 오천원 뭐그랬어. 물건 상태는 좋았지. 난 주부니까 부엌을 털었더니 진짜 안쓰고 모셔만 둔게 어마어마 했다. 부자 아니다.ㅠ - dc App
맞아 주말에 당근 몇 번 나갔는데 별거 아닌데도 지치드라..ㅋㅋㅋㅋ
나는 오늘 나눔 받으러 구루마끌고 갔는데, 너무 받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아서.. 그냥 돌아오기 뭐해서 커피 사서 두고 구루마 끌고 헛걸음 했어 .. 지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