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발코니 보다가 가득찬 대추야자 화분을 봄 대충 저 큰 화분에 15개는 심어놓은것 같은데, 발아율이 저렇게 좋을지 몰랐지 다나오더라. (대추야자 씨앗은 코스트코에서 대추야자 사먹고 뱉은 씨앗으로 심음) 한국은 수입될때 감마선 처리하고 들어간다면 발아안될거임 멕시코는 그런거 없음.
화분 엎어보니까 어이쿠 가득찼네 다리부분까지…
흙 다 털어내고
뿌리도 실하고 가장 큰 촉은 별도 화분에 심어놓고
이웃한테 줄 4촉은 우측에 비닐 화분에 따로 담아놓음
나머지는 휴지통에 물채우고 농약타서 모기 안꼬이게
해놓고 살균제도 좀 넣어줌 이건 나중에 별장부지에 가져다가 심어야지. 건조에 강하니 관리 별로 필요 없어서 좋더라
처음에 있던 큰 화분에는 노란구아바가 분갈이가 필요해서
옮겨심음 ㅋㅋ 청소까지 한시간동안 땀뻘뻘 흘렸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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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어떻게 버텼지 했는데 해외시군요
네 영하로 떨어지는 날짜가 1년에 2,3일 정도밖에 안되고 고작해야 영하 3도까지이니 그냥 버팁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