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스스로 죽는 경우도 있나.. 그니까 자..살
무늬벤자민을 늘 같은 자리에서
비슷한 광량 비슷한 물주기로 2년 넘게 잘 키웠었는데
잎이 조금 떨어졌다 새로 났다 계절 타는건 있었지만
며칠전 사나흘사이에 거짓말처럼 잎을 후두두둑
다 떨구고 죽었어 (적어도 죽은거처럼 보여)
혹시 몰라 싹 정리 안하고
헐벗은 겨울 가로수에 새잎 나듯
기사회생하기를 기다리고는 있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
무늬벤자민을 늘 같은 자리에서
비슷한 광량 비슷한 물주기로 2년 넘게 잘 키웠었는데
잎이 조금 떨어졌다 새로 났다 계절 타는건 있었지만
며칠전 사나흘사이에 거짓말처럼 잎을 후두두둑
다 떨구고 죽었어 (적어도 죽은거처럼 보여)
혹시 몰라 싹 정리 안하고
헐벗은 겨울 가로수에 새잎 나듯
기사회생하기를 기다리고는 있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
스스로 휴면기를 가지는거 아니고? 살자라기엔.... 나도 장미 11월에 들인 애들은 스스로 하엽떨구고 까시 상태로 내내 있다가 3월부터 잎 새로 나고 있엉 - dc App
2년 넘게..액비나 흙보충이나 뭐 그런거 안 해줬어?!? 아무래도..영양분이 부족하다보면 비실거리다가 한 방에 훅 가기도 함.. - dc App
오스모코튼가 알비료 얹어줬었는데 그게 물주면 용해되는건 아닌가? 볼때마다 그대로 있었어..
맞아..용해되고 겉알갱이는 그대로야 ..그래서 시간 지나면 속이 텅 비어.. - dc App
아 겉알갱이는 그대로구나..난 맨날 그대로길래 한 5년동안 천천히 녹는건가 긴가민가했음.. 겨울동안 습도 부족을 의심하고 있어 공중분무 물샤워를 너무 오래 안 해주긴 했거든ㅜ
에궁..겨울동안에 뿌리가 다 말랐는가 ㅠㅠ 이제 봄이니까 요양시키면 새로 뿌리가 나면 좋겠다 뿌리없을땐 액비 주면 안되..물도 너무 흠뻑은 주지말고.. - dc App
ㅇㅋ 이젠 기도메타밖에 읎따ㅎㅎ
대부분의 실내식물은 거의 타살일듯ㅎ 2년?5년?동안 분갈이 안하신거면 한번 해보실래요 뿌리가 맛이 갔나봐요
분갈이한지 1년 반쯤 됐는데;;;;;한번 파 볼게요 뭐 더 할게없을 정도로 빈사상태인지라.. 제가 살목자라니 끔찍하네요ㅜ
ㄱㅊ 저포함 여기있는 사람들이 죽인 식물은 셀 수 도 없어여 한번 엎어 보시고 윗댓처럼 물 조절 잘 하면 살아날거에요 화이탱
살자하는 경우는 없는거 같음 어떻게든 뿌리내리고 새잎내려는끈질긴 생명력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