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스스로 죽는 경우도 있나..  그니까 자..살
무늬벤자민을 늘 같은 자리에서
비슷한 광량 비슷한 물주기로 2년 넘게 잘 키웠었는데
잎이 조금 떨어졌다 새로 났다 계절 타는건 있었지만
며칠전 사나흘사이에 거짓말처럼 잎을 후두두둑
다 떨구고 죽었어 (적어도 죽은거처럼 보여)
혹시 몰라 싹 정리 안하고
헐벗은 겨울 가로수에 새잎 나듯
기사회생하기를 기다리고는 있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