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응애로 뒤덮이면 흔히 통풍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이게 맞는 말일까?
응애에 대해 알아보니까 적정 생육온도는 20~28도(최저는 9도), 최적습도 50~80% 라고 하는데 이정도면 실내는 연중무휴 수준인것 같음.
통풍해준다 해도 늦봄~초가을까진 별 차이 없을것 같음
애초에 쌩 노지 야생에서도 잘 살던 놈들인데 통풍 잘 시켜준다고 응애가 조절 될 수 있을까?
응애가 너무싫다
응애에 대해 알아보니까 적정 생육온도는 20~28도(최저는 9도), 최적습도 50~80% 라고 하는데 이정도면 실내는 연중무휴 수준인것 같음.
통풍해준다 해도 늦봄~초가을까진 별 차이 없을것 같음
애초에 쌩 노지 야생에서도 잘 살던 놈들인데 통풍 잘 시켜준다고 응애가 조절 될 수 있을까?
응애가 너무싫다
바닷바람 부는 노지에서 응애한번도 못봄 우리가 생각하는 통풍은 공기 통하는 그거 사실상 응애 억제력 있는 통풍은 선풍기 바람 중 이상 인듯해 - dc App
식물에 붙어있지 못할만큼 강한바람이 수시로 불어야 하는거네 ㅠㅠ 아 응애 너무싫다
맞아 해떠있을 때 바람이 사람 머리카락 귀싸댁 날릴만큼 불고 새벽 이슬은 태양열에 바싹 증발할 정도는 진짜 응애샛기 하나도 안보여 근데 귀신같이 실내에 있는 허브들은 응애때문에 카타콤 됨 - dc App
그거랑 반대로 건조하고 통풍 전혀 안되는 경우도 응애가 안 생기더라고 전에 베란다에서 창 다 열고 키울 때는 응애때문에 고생했는데 실내에서 습도 30 이하에 창문 다 닫고 사니까 응애 없어서 편하게 지내고 있어 환기 시킨다고 해도 식물존에서 제일 떨어진 세탁실같은 곳 열어서 순환시키는 정도?
엥 우리집 바닷가라서 바람의 계곡수준 + 야외베란다인데도 생김...물론 식물이 죽을정도는 아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