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 이상해씨에 아주 작은 하월시아 심고 약 2주만에 과습 사망
: 미바 받은 그대로 키우다 약 6개월 생존 후 과습(추정) 사망
광량
: 남향이기는 하나 방충망, 투명창, 코팅창 통해 들어옴. 코팅창 열고 창가에 미바 두면 잎이 짧고 빠글빠글 해짐. 창 닫고 책상에 두면 죽지 않으나 미동 또한 없음.
이상해씨 글을 서치해봤으나 주로 다육이, 선인장 종류라 광량이 맞지 않을 거 같고 제가 생각하는 비주얼도 아닐 거 같습니다(사진 첨부).
미바는 꽃을 한 송이도 못 봐서 아쉬우나 개화를 위한 광량과 물이 까다로운 거 같아 고민입니다.
에렉타는 쉽지 않을 거 같고 수박페페는 사이즈가 안 되려나요?
: 이상해씨에 아주 작은 하월시아 심고 약 2주만에 과습 사망
: 미바 받은 그대로 키우다 약 6개월 생존 후 과습(추정) 사망
광량
: 남향이기는 하나 방충망, 투명창, 코팅창 통해 들어옴. 코팅창 열고 창가에 미바 두면 잎이 짧고 빠글빠글 해짐. 창 닫고 책상에 두면 죽지 않으나 미동 또한 없음.
이상해씨 글을 서치해봤으나 주로 다육이, 선인장 종류라 광량이 맞지 않을 거 같고 제가 생각하는 비주얼도 아닐 거 같습니다(사진 첨부).
미바는 꽃을 한 송이도 못 봐서 아쉬우나 개화를 위한 광량과 물이 까다로운 거 같아 고민입니다.
에렉타는 쉽지 않을 거 같고 수박페페는 사이즈가 안 되려나요?
까마중이나 키워
보통 난봉옥 키우던데….(난 초보임)
페페같은 관엽류는 뿌리자랄때마다 꾸준히 분갈이해줘야 해서 이상해씨에는 비추야
거기에 정 뭔가를 키우고 싶다면 차라리 틸란 거치대로 쓰는 건 어때...? 그게 워낙에 안 마르는 화분이기도 해서...
벌레잡이제비꽃은어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