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응애단풍이 이렇게 키가 너무 자라서 싹둑 잘랐음..
자르고 그냥 녹소토 삽목 하던곳에 꽂아둔건데
지금 6개월 정도 지났음 (옆에 있던 올리브 전멸한건 안비밀)
6개월이면 뿌리가 났으니까 살아있는거겠지???
아니면 신엽이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흙으로 옮겨주는게 나을까?
얘는 본체...인데 아직 신엽 나오긴 이른가?
살아...있지...?
작년에 응애단풍이 이렇게 키가 너무 자라서 싹둑 잘랐음..
자르고 그냥 녹소토 삽목 하던곳에 꽂아둔건데
지금 6개월 정도 지났음 (옆에 있던 올리브 전멸한건 안비밀)
6개월이면 뿌리가 났으니까 살아있는거겠지???
아니면 신엽이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흙으로 옮겨주는게 나을까?
얘는 본체...인데 아직 신엽 나오긴 이른가?
살아...있지...?
신엽 나오고 줄기 나와야 어느정도 뿌리 나왔구나 할 정도야 6개월간 살아 있어도 숨만 붙어있을 수도 있어 잘 케어하면서 더 기다려봐!
아 그럼 그때 옮겨심어야해?
넉넉하게 1년 잡으세요 종묘상에서 괜히 삽목 1년짜리부터 파는게 아니더라고요ㄷㄷ
그렇군여.. 참아보겠습니다ㄷㄷ
되버린-->돼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