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벌레가 자주 창궐하는 식물인가.

난 뭐가 사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네이버에  싱고니움 벌레, 필로덴드론 벌레
이런식으로 검색

어떤 벌레가 많이 생기는지 알아봐.

집에 고양이 두마리가 살고 나도 심장병 가족력 여러명 있어서 농약은 안 치면서 살고싶거든

물론 정말정말 쳐야하는 상황이면 하겠지만,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어서 알로카시아 싱고니움 칼라디움 장미 등 꽃 종류  이런거 안 삼.


꽃이 보고 싶기에  제라늄은 많이 키워~ 제라늄 겹꽃 진짜 장난 아니게 이뻐 ㅎ 당근에서 싸게 풀릴때 사다 키워봐. 제라 자체가 벌레 거의 안 생겨서  농약칠 필요가 없음.


2. 검색해서식물의 중품 모양이 어떤지 체크해봐.

소품일때는 이쁜데  커갈수록 역변하는 식물들이  꽤 많더라고?

크기가 커질수록 뭔가 안 이뻐지는, 수형 애매한 식물들. 너무 거대한 잡초같아져서 부담스럽다던지.

내 기준에 민트같은 허브류는 너무 잡초처럼 자라서 감당 안 되더라. 잡초같은게 크게 들어차면 난 좀 별로더라고.

네이버에 식물이름 치고 이미지 탭보면, 크게.자란 모습이 많이 나와.


햇빛 잘 받는 공간은 한정되어 있다보니

식물 부피도 생각해놔야해.



이건 한때 식물 호더였다가 현타오고 난뒤
생겨난 습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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