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꽂이 절반 이상 실패한거 같다고 했던 글 기억나려나.
이후로 좀 방치했는데 은근히 알아서 잘 자라더라고.
2개 빼고 모두 성공했어.
그런데 촘촘병이 너무 심해서.
잎 정리하고 그러면 된다고는 하던데.
분갈이 하면서 정리해 줘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봄이 되었따.
촘촘한 상태라 계속 살아는 있을테니.
조만간 언제 분갈이 하기는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쓱 봤는데.
촘촘한 와중에 꽃봉오리가 나오네 ㄷㄷ
잎꽂이 절반 이상 실패한거 같다고 했던 글 기억나려나.
이후로 좀 방치했는데 은근히 알아서 잘 자라더라고.
2개 빼고 모두 성공했어.
그런데 촘촘병이 너무 심해서.
잎 정리하고 그러면 된다고는 하던데.
분갈이 하면서 정리해 줘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봄이 되었따.
촘촘한 상태라 계속 살아는 있을테니.
조만간 언제 분갈이 하기는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쓱 봤는데.
촘촘한 와중에 꽃봉오리가 나오네 ㄷㄷ
촘촘병 빛 좀 덜드는 자리로 보내면 점점 괜찮아 지더라!!ㅎㅎ 기특하네 꽃대도 뿅하고!!
며칠 전에 걱정돼서 찾아보다가 그런 얘기가 있길래 안스리움들 옆에 약간 빛 덜 드는 곳으로 옮겨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