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여즘 아프고 바쁘고 싸웠어
지난주는 정말 고난주간이었는데

화해의 의미로 반려인 지갑을 열어
마우가니랑 칼큘러스 씨앗 사기로 했다!!!!

세나랑 이것저것 더하고싶엇는데 품절이더라구ㅠㅠ
느그들이 세나 씨를 말려버린것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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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노지생을 좋아하는데
겨울에 꽃샘추위에
계속 애들 집에 두려니 답답하고 속상햇그든
집도 점점 좁아지고....ㅠ

한 열흘만 지나면
나눔 당첨된 틸란이 칭구 오고
실내 화분 내쫓고
집안에 부동산 확보되고
식쇼엔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