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걸어가고있는데 봄남의 집이라 찍진 않았는데 다세대주택 건물 최상층 1/2가량이 테라스인데 이 부분만 윗 옥상도 뚫어놓았네거기만 벽면 목재로 마감했고 오만 대형 식물 멀리서도 보임ㅋㅋ 정글이었어우리동네는 시내라도 주택이랑 빌라랑 타운하우스 많아서 이런 집 은근 보이더라집주인들이 아예 첨부터 계획해서 지은 집이 많음대신 나름 시내라서 마당있는집은 없는듯... 유동인구가 좀 있어서...- dc official App
부럽다.. 나도 전에 살던동네에 온실만들어 다육덕질하는 아주머니계셨는데.. 다육도 조금 파셔서 진짜 맨날구경감
남의 집 구경 재밌어 ㅋㅋ 울 동네 어떤 집은 당근하러갔더니 온실 풀버전 봄 빛 통풍 습도 다 조절해주는거 ㅋㅋㅋ 하지만 당근 리스트는 왜 이런거지... 이런 사람들 자기 식물 잘 안내놓더라
나 꿈의 집 식갤에도 있어.. 요새 자주 안오는 갤러 작업실…
아 누군지 알거같다 ㅋㅋ
바쁜가벼 아주 가끔 글한번씩 놓고가던데 눈호강 고프다…ㅋㅋㅋ 그집말고도 집 개방 원하는 집이 몇 있지 ㅋㅋ 갤러네도 그중 한곳이여
우리집은 아직 멀었어... 한달에 쬐끔씩 정리중ㅋㅋㅋㅋ
집은 인권이나 초상권이 없을거가태 - dc App
나같음 내 집 누가 멋대로 찍어서 올리면 기분 별롤거 같아서 ㅋㅋ
햇볕 부자 부러워
ㄹㅇ이에오 지금 밖이라 룩스미터 한번 켜보니 걍 20만 넘기네 날도 흐린데 ㅋㅋ 뭐든 키울수 있겠다
와 햇빛과 부동산을 다갖춘 꿈의 집이네..!
그러게 부러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