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토기라고 믿었던 벌레가 있는데 잎 뒤에서도 발견되서 ... ㅎㅎ
톡토기라 믿은 이유
1. 화분 아래(밑받침), 흙, 화분 겉면에서 주로 발견됨.
2. 건들면 퉁퉁 와리가리 함
3. 맛집일 것 같은 여린 잎 뒤에서도 식흔이나 똥이 발견 안되서
4. 약간 은색? 같은 색상이라서...
근데 지금 잎 뒤에서도 발견한데다가 그 자식은 손으로 건들거나 후 불어도 퉁퉁 안튀길래 조금.......... 신경쓰여... ㅎ 날개는 없어보이긴 했는데 날개로 구분 하면 될까?
나 지금 총채 농약 사러 안가도 되는걸까?
위쪽 잎에서 발견되거나 우글우글 거리고 톡톡안튀면 총채... 톡토기처럼 더듬이가 잘 안보이고 길쭉행 성채는 검은색이고
더듬이.... 찾아봐야겠다............ 낮은 잎이라 높이는 의미가 ㅜㅜ
확실히 다르게 생김둥
그래여......? 총채 눈으로 한번만 보고싶다 내 식물에서 말고....
이게 뭐야? - 톡토기 / 씨발 이게 뭐야? - 총채
벌레 극혐이라 걍 다 싫은데 톡토기까진 흐린눈 하려고 했지만 미치겠어 ..
은색이면 총채 아닐듯. 걘 새카맣지 않나 울집 톡토기들은 안튀고 곧죽어도 걸어서 도망댕기던데
새카만놈도 있었던거같은 ........ 갤러네 톡토기는 걸어다냐...???
응 발빌발발발
새기들 왜 걷고난리야 잎 뒤에 있던 놈은 색도 어두웠는데 내가 죽이려고 이리저리 건들때마다 그냥 걸어다녔다구....... ㅜㅜㅜㅜ
톡토기 아주 가끔 줄기타고 등반하기는 하던데.. 사진을 찍어서 올려봐
줄기탄 놈은 엄벌에 처해서 압사시켰고 화분에 당장 보이는 애들은 엄청 톡토기같이 생겼는데 잠만
총채는 뭔가 느낌적으로 ㅈ됨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