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배송 얼마나 소요되냐고 문의하니 영업일 10일 걸린다고 해서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오늘로 13일째 재고 없다고 죄송하지만 취소 하던가 더 기다리던가 편하실대로 말하라네 어이가 없어서

분갈이할 화분 호수 추천 받아서 구매하고 오늘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고만 황당해서 진짜

언제 입고될지 모른다면서 자기도 난감하다는데

애초 재고 확보도 안해놓고 무작정 주문만 받아버리고

13일이라는 시간동안 뭘 했다고 난감하다는거임

평판 안좋아서 진작 걸렀어야 하는데 난 괜찮겠지 했던게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