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 선인장 틈에 섞여있던 아기 다육이 선인장 분갈이 할때 전에 선인장이 쓰던 포트에 담아둠 그리고 오늘 아침 진짜 엄청 많이 자랐음! 그리고 그때 같이 데려온 다육이 꽃 피려고 함! 너무 행복함
반년만에...청소년으로 자랐네 ㅋㅋㅋㅋ 꽃 듀근듀근.....꽃피면 자랑해조오~
다육단은 아닌데 저 촉촉한 통통함! 저 싱그러움!! 다며든당..
끼야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