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울 짜넘이 컷팅식 할려고
너무 커졌다.. 몇달전에도 벼르고 있었는데
식구들이 날씨 따뜻해지면 하라고 해서
참았는데. 안되겠어
일단 면도칼 좋다고해서 사놨는데
소독하고 면도칼로 자르는게 최선임??
두께가 500원짜리 동전만큼함..
주말에
울 짜넘이 컷팅식 할려고
너무 커졌다.. 몇달전에도 벼르고 있었는데
식구들이 날씨 따뜻해지면 하라고 해서
참았는데. 안되겠어
일단 면도칼 좋다고해서 사놨는데
소독하고 면도칼로 자르는게 최선임??
두께가 500원짜리 동전만큼함..
큰 전지가위나 톱
아하..톱?? 가는톱으로 해야 상처 덜 받겠다.. 톱 찾으러 간다..
아냐아냐아ㅑㄴ아냥나ㅑㅇㄴ아야냐
다이소에 원예용 가위 팔어... 동그랗게 말린거
다이소 함 가볼까? 굵은가지도 컷팅하겠지??
흠.. 5백원이면 약간 클지도 모르겠다..
줄기에 대고 돌려가면서 자르면 되긴 하는데 누구는 장미칼로 썰더라구.?
장미칼?? 요것도 찾아봐야겠다 ~~
다이소원예가위도 잘들긴 하는데 저렇게 두꺼우면 경험상 면도칼이 나았어 가위는 양쪽에서 싹둑하니까 조직이 뭉게짐 - dc App
자르는것도 중요한거 같더라고 .. 몬스 대충잘라서 물꼬 했는데.. 감염되서 무르더라고.. 일단 면도칼로 해보고 전지가위도 준비해놔야겠음
키 큰애 이름 뭐였지? 엄청 커죴네 ㄷㄷ
사진에 있는녀석이라면.. 왼쪽에 있는놈이 파스타짜넘 멕도웰 임..
오우야 실하다 개머싯네
멋있긴한데.. ㅎㅎ 너무 커졌어.. 그냥 자르고 다시 시작할까 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