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산 토분도 있고 뭐 심을까 고민하다가 개화산역에 화훼단지 크지않게 있어서 다녀옴
안에 많이는 안찍었어 ㅋㅋㅋ 봄이라 역시 꽃이 많더라
난 오래 같이할 애들 조그만거 흔둥이 위주로 데려왔고 분갈이까지 끝!
보르니아는 예뻐서 샀는데 난 꽃은 자신 없어서 엄마 줬엉
형광아이비! 하트아이비 사려고 하다가 난 연두연두가 좋아서 얘로 픽함
호야 흰화분 왜케 예쁜거야,,,,
아악무 실패했었는데 다시 도전 ㅠㅠ
염좌? ㅎㅎ 이쁘당
이렇게 다해서 오만원이었당
생각보다 조금씩 비싸진 느낌???
엄마가 당근에서 사다가 화훼단지에사 못사겠대 비싸서 ㅋㅋㅋㅋ
어쨌든 날은 흐렸지만 식쇼해서 기분 좋아짐 후후
- dc official App
깔끔하고 이뿌네용 식쇼 잘하신듯 ...
히히 잘키워볼래용
호야 화분이랑 잘어울린다
그르니까,,, 다만 물을 준다면 흰 화분이 물들 예정이라 조금 마음에 걸림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