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런 게시판에는 글을 처음 써보는 것 같은데..
저는 작년에 먼저 간 친구의 기일에 맞춰 친구가 있는 장소에 갑니다..
작년에 처음 갔을 때는 경황이 없어서 위 사진에 있는 꽃을 들고 갔었는데요.(바다에 뿌려줬습니다)
정신도 없고, 예쁘기도 해서 그냥 골랐는데
올해는 의미 있는 꽃말을 지닌 꽃을 골라가고 싶어서요.
검색해보니 같은 꽃이라도 나오는 페이지마다 꽃말을 다 다르게 써놓은 것 같더라고요.
해서 여러분들께 지혜를 빌려보고자 글을 써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한 마음 잊지 않을게요.
능소화어때?
오 능소화 저도 정말 좋아하는 꽃인데, 꽃집에서는 절화로 잘 안파는거 같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추천 감사합니다
꽃말은 특정 문화권에서 의식이나 밀담을 위해 만들었다는데 중구난방이구요. 일반적으로 국화를 가져가시면 됩니다.
스토크 꽃말이 영원한 아름다움일껄? 향도 좋고, 절화도 많이 파는편임
프리지아 꽃말이 우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