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전 sik_rini 갤럼이 베고니아 아야 한종 킵해두신다고 하신걸 찾으러 다녀왔슴니다
퇴근하고 잠들어버려서 해괴망측한 꼴로 후다닥 받으러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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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복귀하는 모습

원래 아야 1종 목적이었는디 어쩌다 2묘가 늘어 꽤 묵직했습니다.
본가 들릴 새라도 있었으면 저도 몇개 챙겨갔을텐디 쬐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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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메인이었던 아야(U549). 삽수라 하셔서 유묘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고 강력해서 놀랐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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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에고엔시스. 역시 생각보다 크네요. 작년 말 쯤 돌연사한 녀석을 기리며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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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자랑할 순 없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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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리버. 대품 보고 이쁘다 하긴 했었는디 이번 기회에 키워보네요. 역시 렉스들은 실물을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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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훔쳐보는 모습. 텐트 첫 입주자들이라 허전하네요. 몇개 챙겨올 때 까진 당분간 널널할 것 같슴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