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에 위 개체 데려오기로 했는데
흰지분 화르륵 태워먹을까봐ㅜㅜ
5만원 넘는거 사는거 이번이 난생 처음..
계획은 창 투과된 반양지 통유리창 베란다에서
1m정도 떨어뜨려서 비오지 않으면 항시 환기시킨 상태...로
환경 적응하면 토분에 분갈이 할꺼고..
흙이랑 닿는 공뿌랑 뿌리주변은 축축한 수태로 말아둘 예정..
비료는 알비료 몇개랑 피터스 결실기물 옅게 희석해서 저면관수로 줄꼬야..
분무는 해 쨍쨍 날 때 도 걍 분무해도 되는지랑
걍 큰 온실 만드는게 제일 나은지가 궁금ㅜㅜ
실습 60에 천장등(30센티 거리)으로 키우고 있는데 화분 옮길 때 생긴 상처 말고는 잎 안 탔어요 그냥 서큘레이터만 돌려도 될 것 같은데.....
아, 그럼 일단 실내 공기청청기 옆에 두다가 날씨 따뜻해지면 베란다 내놔야겠다
알보 작은거 하나 키우는 수준이지만 흰지분 많은 편인데 안타는 거 보면 걍 온실이런거 다 필요없고 빛 통풍 잘 주는게 최고인게 아닌가..싶음 해쨍쨍날때 분무는 피하는게.. 유리창 두개 거른 울집 거실에서도 잎에 맺힌 물 다 닦아줘도 당액때메 필로들 녹잎 타더라 하물며 얇은 흰지분은 더할듯
그렇구나.. 그냥 잎은 해 없을 때 물티슈로 닦아만 주고 말아야겠다
통풍, 일액 닦아주기, 기도하기
건조하게키운다더라. 제습기도 쓴대 일액맺히면 타서
내 경험상 일액오면 백퍼 녹아버렸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