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마도 키운다는 그 조명(오른쪽) 뒤에 후술할 똑같은 화분은 밖에서 키우는데 성장크기가 궁금해서 실험해봄. 후술함. 결론부터 말하면 조명이 잘키워줌
왼쪽도 상추들인데 유럽상추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똑같은상추들만 된거 실화?? 버터상추 기대했는데 무슨 얼갈이배추 비슷하게 생겨가지고 마음에안듬..
유일하게 커주신 우리의 깻잎사마
다이소 작년꺼랑 한달전에 산거중에 하나 난건데
발아율이 이렇게 낮은건 처음봤다
그냥 얘가 운이 좋았던건가 지금 싹들은 다 나기 시작하긴함.
집에있는 상추 확대샷
옆에꺼 확대샷 2
제법잘큰듯
다이소화분은 아무래도 흙버전이다보니 상추가 뿌리를 깊게 내릴수가 없어서 주말에 또 작업할 예정
다음에 글올릴때 어떻게 막혀있는지 보여주갓음
우리의 뉴타입들
저번에 키운다던
얘네들 포함이다.
얘네들이 꿀맛일거같은데 어느정도 크면 얘네들로 다 교체해줄 예정
다음은 밖에있는 상추들
생각보다 잘안큼
몇개 짤라서먹어서 그렇나...
사실은 빛이 부족하다는걸 알고있지만 대프리카에서 춥다고 찡찡대는 이 약해빠진 상추는 강해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 상추도 마찬가지.
이거는 설명이 좀 필요한데
대충이럼
지금 상추보다 얘네들이 더 기대됨
상추따위 빨리 노랑수박먹고싶음
대단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