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물 (또) 키운데서 장미앵초랑 청화국이 키워보니까 별로 안예민한거 같아서 살짝 큰 독일토분에 심어서 오늘 가져가려는데 노지면 과습걱정 좀 덜해도 되겠지? 흙마르면 줘라 이게 안통해서 참 어렵네ㅋㅋㅋㅋㅋ
노지면 그냥 1일 1 물호스가 국룰 아니었어?ㅋㅋ
아직쌀쌀해서 괜찮나?
마즘 현재 나도 이러는중^^! - dc App
??? 노지는 수틀리면 하루에 두번 물호스 갈겨야대 - dc App
근데 물인심이 좋은 식집사 에게는 그만큼 좋은 환경도 없지 물 퍼멕여도 과습 안오고 오히려 개같이성장해벌임 - dc App
우리엄마 ㅈㄴ 꼬북이 출신인데 또 그러다 질리면 물안줌..ㅋㅋㅋㅋㅋ
괜찮을듯? 청화국은 베란다에서도 물돼지던데
그래서 10cm포트사서 15cm짜리 토분에 분갈이 했음 과연..
어머니..걍 묻지말고 매일 물 주세요!! 루틴 만들어 드려야겠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여름 더워지기 전까진 괜찮은데 더워지면 나가기 싫어할지도...ㅜ
채광과 통풍이 좋은 야외라면 과습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 밭에 농작물 심을 때 검정색 비닐로 멀칭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것도 포함되요. 야외에 배치한 화분의 흙 마름을 경험해보시고, 필요이상으로 빠르게 건조된다고 판단되시면 흙표면을 원하시는 멀칭재로 가려주어 수분증발을 억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가서 엄마가 물주기 질린거같으면 멀칭을 한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