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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쿠노사 바리가 잘 자라주어서 새 집을 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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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둘중 뭐가 어울리려나 하고 둘다 사서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지.




그래, 왔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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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페이지랑 좌우 바꿔들었다는거 감안하고 봐줘....ㅎㅎ

색감도 바뀌고 무늬도 바뀌었네.


내기준 그릇이 이러면 가차없이 b급인데,

똑같이 도자기이면서도 토분 작가들은 기준이 되게 낮나봐.

흙담는다 이건가.



상세페이지 안봤으면 걍 이쁜 화분들이긴 하나,

다른 건 맞는 건 같다.


반품교환은 어렵다. 오자마자 싹 정리한다고 박스 버렸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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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어봤더니 아래 포레스트그린이 딱 이뿌네.

걍 써야지.

얘로 간다.




자르디네 마감 좋다는 나의 토분평 취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