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900원에 포장 진짜 감동... 박스에 흙 하나 안 떨어지게 꼼꼼이 포장해줌. 3월 30일에 온다해서 쫄렸는데 일주일만에 옴. 이거 기다리다 진빠진다는 것빼곤 가격도 싸고 싼마이에 사 볼 만한 듯. 예전에 여기서 귀면각 선인장 1m 넘는 거 단돈 15,000원에 두 개 샀었는데 이젠 안 팔아서 아쉽...ㅠ 여기 왜 평이 나쁜지 노이해.
작년에 공룡꽃에서 4만원어치 알로카시아 사고 까먹었다가 2달만에 왜 안보내냐 하고 물어보니까 없으니 환불하래 그래서 그냥 환불함
ㅋㅋㅋ나도 여러번 사봤지만 다 만족했었는데 운이 좋은거였나봐 - dc App
사바사 겟징 다 안좋은 경험했으면 문닫았을지두 - dc App
ㄹㅇ
저기서 벌레가 나왔다면 기분이 안 좋았겠지.. 이상한 다리많이달린 기어다니는거 나와서 그뒤로 안 삼 - dc App
가격이 그렇게 월등히 싼 건지도 모르겠음. 내가 사려는 식물들은 몇백원 차이인 경우도 많았어서 굳이 위험을 감수하지않음 - dc App
난 저기 걍 종자만 건진다는 마음으로 삼 ㅋㅋㅋㅋ 어차피 싸니까 오래 걸려서 그렇지 다 살았음
난 두세번 샀는데 모를때 샀고 이젠 안사.. 값이 싸긴 해 근데 나도 여러개 산거 하나 안와서 몇주째 질질 끌다가 환불 받았구 뭐 민달팽이 먹은잎이나 벌레먹은거 같은것도 있었고 갠차는것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