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눔이 처음이라..망설였지만
미루고 미루던 테라리움의 꿈을 위해 퇴근 후 열심히 달려감
사실 생수태만 받으려고 했는데..
소매넣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눈치채지 못했다ㄷㄷ
급한대로 모람이통에 마구마구 때려넣었는데도 영롱 그잡채,,,,
큰 에셀이
작은 에셀이
아 이 코딱지만한 애들은 뭐야 진짜ㅠㅠㅠ
귀여워서 깨물어죽여버리고 싶어..후하
식물등이 하나밖에 없어서 미아내 얘들아
테라리움 만들어서 멋진 나눔 후기로 돌아오고 싶었는데 아직 방치 중인 이유 = 코로나
ㅎ..곧 마스크 완전 해제인데 이제서야 걸린 사람 나야나
슈퍼면역자인줄 알았는데 그냥 유행에 뒤쳐진 자였지 뭐얌
그동안 바빠서 식물들 자세히 들여다보고 사진 찍어 글 올릴 시간이 없었는데 오붓한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ㅋㅋㅋ큐ㅠㅠㅠ
아무튼 벌레야미 갤러야 너모 고마워!!!
애들 미국 꼭 안 보내고 예쁘게 키울게
마스크 잘 썼고 야외 접선에 3초만에 헤어져서 별 문제 없을 것 같지만 호옥시 모르니까 증상 있으면 코 한 번 찔러보고....!
다들 감기 걸리지말고 독감 걸리지말고 코로나 걸리지 말고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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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이모야 너무 이쁘자나 자개로만든 꽃같다!! 반짝반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