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새벽이여서 ㅋㅋ


어차피 방금 잠깨서 정신도 말똥말똥하고 날도 시원해지고 조용해서 


미루던 분갈이를 해주기로했어! 오늘 올린 그 화분들 분갈이를 이날 해줬었어 :)




내가 새벽에 난데없이 부스럭부스럭 뭔가를 하니까 울집 강아지가 


얘가 이 새벽에 뭐하나?? 헤헤헤 해맑게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내가 분갈이 하는걸 


보고 있더라 ㅎㅎ 너무 귀엽고 깜직해서 사진을 안찍을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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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분갈이 완료후 모습이야! 저기서 덩쿨 뒤 그늘에서 차나 음료를 홀짝이면서 쉬는 나만의 comfort zone을 만들까해서 


허접하게나마 꾸며봤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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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덩굴이 더 무성해져서 햇빛도 많이 가려주고 가끔 꽃이 가지가 안보일정도로 많이 펴서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