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다 3마디 정도 없을때 시작했는데 사진이 없네..
동네 화원에 파키라를 샀는데 사장님께서 로즈마리 향이 너무 좋다고 맡으면서 가라고 똑 뜯어 주신걸 심었어
저 상태로 진짜 한참을 얼음으로 있다가
마음의 준비까지하는 시기가 왔다가..
진짜 저때 가슴이 철렁했다 아직도 왜저랬는지 모르겠어
저거 회복하는거도 오래걸린듯
그러고보니 멀칭 한 적이 없는데 마사가 왜 생겼지
그리고 오늘
요즘은 진짜 미친듯이 자라..
그래서 오늘 아랫쪽 잎들은 모조리 정리해주려고
앞으로도.. 자라나라 로즈마리마리
자라나라 노주말이! - dc App
ㅋㅋㅋㅋ 중품이 되고 대품이될때까지 키워야지
내꺼도 잘 자아면 좋겠다.
요즘 다들 봄이라 다들 잘자라더라 어느 순간 팍팍커
흙에 바로 삽목함?
욥..! 물올림만 잠깐하고 상토에 마사 좀 섞어서 삽목한거
폭풍성장할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