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지 않는 사람은 없어
부모님의 사랑의 결실이 본인이 된거잖아 이미 태어나면서부터 사랑받기 시작한거야 - dc App
뚜뚜(dkffkqjd)2023-03-17 14:17:00
이미 햇빛의 사랑을 받고 있는걸 날 좋을때 햇빛 받으면서 산책해봐 그렇게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 없음
선인쟝(akfls30)2023-03-17 14:17:00
거 나도 태어날때부터 쭉 썰 풀면 인생극장 몇 판 찍을정도로 살아왔는데 사랑받지 못한다고 사랑하는법 모른다는거는 헛소리여
일본 애니나 소설가들이 걍 그렇게 쓰니까 그런갑다 하는거임ㅋㅋ
사랑받지 못하고 살아서 사랑하지 못한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말이야? 위안되고 ㅋㅋ 그러니까 진짜 그런갑다하고 홀라당 속아버리는거임
사실 속고싶은 말 아냐? 난 힘든데 내가 사랑하지 못하는게 사랑받지 못해서라서 일단 받기부터 하고 시작해야한다? 사이비교주도 이거보다 근사하게 말하지 못할듯
근데 이런 말에 속고 살면 평생 다른 문제 탓하다가 진짜 문제는 고치지도 못한다
만약에 진짜 사랑받지 못해서 남을 사랑도 못하겠다 하면 걍 정신적 문제 있는거니까 병원가
아니면 태어나길 사이코패스로 태어났던가 둘 중 하나밖에 없어
바닐라빈(madriel3)2023-03-17 14:23:00
답글
사랑은 하는데 아직 사랑할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나 만났지만 경험이 없어서 표현이 서툴거나 그런 경우가 많음
진짜 찐 사랑 못하겠다 하면 걍 무성애자거나 우울증으로 감정이 무뎌졌거나 암튼 정신적 문제니까 꼭 병원 가
바닐라빈(madriel3)2023-03-17 14:24:00
내 자신한테 주는 걸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죠. 어떤 게 주는 지 모르겠다면 '오늘 숙면을 한 나 칭찬해.' 이런 식으로 일상의 내 모습을 좋아주는 것 부터 해도 좋을 듯 해요. 내가 봐도 재미 없는 내 일상이 남이 본다고 재밌을까요. 나 자신부터 칭찬하고 밥 잘 먹이고 그래봐요. 그리고 날도 좋으니 산책도 좀 해보고요.
호랑가시나무(wlstjs1225)2023-03-17 14:30:00
사랑해줄 사람이 나타날거야 - dc App
식물빌런(qxy98)2023-03-17 14:34:00
사랑이 별건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날씨 좋아하는 계절
좋아하는 버스 노선
좋아하는 책 영화
좋아하는 색 식물 꽃 향 등등
이런 저런 취향이 결국에 사랑이야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하나씩 채워나가보길
어딘가에 마음 쓸 줄 아는 게 사랑이지 별거 아님
사랑을 부모님 연인 이 정도로 한정지어두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이거 진짜야
익명(106.102)2023-03-17 14:36:00
답글
말 잘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게 이런건데 나 말 진짜 못하는구나...
글주인은 사람은 사랑받아야 하고 사랑해야 하고 이런 말에 너무 속박되어 있는 느낌이여
사랑이 뭐 큰 대수가 아닌데 사람간의 관계에만 집착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불행해지기만 한다
다른무언가를 사랑하면서부터 배우는거지 - dc App
교회나 성당 가보면 퍼주는 사람 가뭄에 콩나듯 있다
사랑의 방식이 님이 생각하는 것과 달라서 잘 못느낀걸수도 있구요
사랑받지 않는 사람은 없어 부모님의 사랑의 결실이 본인이 된거잖아 이미 태어나면서부터 사랑받기 시작한거야 - dc App
이미 햇빛의 사랑을 받고 있는걸 날 좋을때 햇빛 받으면서 산책해봐 그렇게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 없음
거 나도 태어날때부터 쭉 썰 풀면 인생극장 몇 판 찍을정도로 살아왔는데 사랑받지 못한다고 사랑하는법 모른다는거는 헛소리여 일본 애니나 소설가들이 걍 그렇게 쓰니까 그런갑다 하는거임ㅋㅋ 사랑받지 못하고 살아서 사랑하지 못한다니 얼마나 아름다운 말이야? 위안되고 ㅋㅋ 그러니까 진짜 그런갑다하고 홀라당 속아버리는거임 사실 속고싶은 말 아냐? 난 힘든데 내가 사랑하지 못하는게 사랑받지 못해서라서 일단 받기부터 하고 시작해야한다? 사이비교주도 이거보다 근사하게 말하지 못할듯 근데 이런 말에 속고 살면 평생 다른 문제 탓하다가 진짜 문제는 고치지도 못한다 만약에 진짜 사랑받지 못해서 남을 사랑도 못하겠다 하면 걍 정신적 문제 있는거니까 병원가 아니면 태어나길 사이코패스로 태어났던가 둘 중 하나밖에 없어
사랑은 하는데 아직 사랑할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나 만났지만 경험이 없어서 표현이 서툴거나 그런 경우가 많음 진짜 찐 사랑 못하겠다 하면 걍 무성애자거나 우울증으로 감정이 무뎌졌거나 암튼 정신적 문제니까 꼭 병원 가
내 자신한테 주는 걸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죠. 어떤 게 주는 지 모르겠다면 '오늘 숙면을 한 나 칭찬해.' 이런 식으로 일상의 내 모습을 좋아주는 것 부터 해도 좋을 듯 해요. 내가 봐도 재미 없는 내 일상이 남이 본다고 재밌을까요. 나 자신부터 칭찬하고 밥 잘 먹이고 그래봐요. 그리고 날도 좋으니 산책도 좀 해보고요.
사랑해줄 사람이 나타날거야 - dc App
사랑이 별건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날씨 좋아하는 계절 좋아하는 버스 노선 좋아하는 책 영화 좋아하는 색 식물 꽃 향 등등 이런 저런 취향이 결국에 사랑이야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하나씩 채워나가보길 어딘가에 마음 쓸 줄 아는 게 사랑이지 별거 아님 사랑을 부모님 연인 이 정도로 한정지어두면 인생이 고달파진다 이거 진짜야
말 잘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게 이런건데 나 말 진짜 못하는구나... 글주인은 사람은 사랑받아야 하고 사랑해야 하고 이런 말에 너무 속박되어 있는 느낌이여 사랑이 뭐 큰 대수가 아닌데 사람간의 관계에만 집착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불행해지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