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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잎꼬(화이트피트모스)

장점
세워놓기 쉬움
정식할때 쉬움(아직안해보긴했지만..ㅋㅋ)

단점
어...은근히 정체불명의 꾸리꾸리한 냄새남 ㅋㅋㅋ
곰팡이가 더 많이 핌..무조건 핀다 이런건 아닌데 수태보단 확실히 더 많이 생기더라.

자연 토양에선 곰팡이도 공생하면서 뭐 토질개선하고 어쩌고 한다고 유익균주도 제품화해서 팔고 그러기도 하는데
잎꼬통에선 굳이?



수태잎꼬
장점
곰팡이가 좀 덜핌

단점
세우기 어려워서 자리를 더 차지함.
잎 웻지로 오체분시 해둔경우에는 고정이 잘 안되서 엎어졌다가
잎맥 외 다른부분 절단면이 닿으면 괜히 세균감염의 리스크가 생길...수 있다고 생각되니 은근 큰 리스크일? 지도?

흙으로 정식할때 수태 제거 개빡침
그냥 수태에 키울까도 생각해봤지만..그건 싫어





어느게 성공률이 더 높은지 뿌리가 더 빨리나는지는 잘 모르겠음 아직
그건 사실 미디움보다 잎 상태가 더 영향이 큰듯

그리고 사실 미디움만큼이나 잎꼬 통 자체의 미소생태계가 중요한듯함.
고수분 말 들어보니 자기는 새수태에 하면 다 녹고 오래되고 드러워진 수태에 해야 잘된다고...
어차피 완전 무균으로 못갈거면 유익균이 많은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춰진 환경일때 덜녹는듯?

다음은 아예 유기물질 없이 녹소토나 적옥토나 난석이나...써볼생각임
고정은 제일 쉽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