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걍 말하고 한게 얻어오는거긴한데... 

그 흔한 사무실 개업하면 걍 전화해서 보내는 난화분이거든요 꽃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를 기다란 풀때기같은 그것..




이거 가져오면 분갈이 하려는데 흙을 바크만 채워가지고 해도 괜찮을까.....여?

집에 난석은 없고 화분 바꾸면(뭐당간에.. 졸라 쿨한 토분에 옮길려구) 뭘로다 채워야할껀데 

생각해보니 집에 바크가 두봉지쯤 있거든요



혹시.. 그래도 되는지...?

아니면 난석 사야하나 싶어가지구여




그리고 저 난화분들은 어디서 키워야해요....?? 대충 베란다에서 가끔 물주면서 키우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