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위시였던 글로리오섬을 구매하고 분갈이까지 했는데
얼마전에 보니 흙속에 까만 점같은 벌레가 다글다글한거야ㅠㅠ
일단 집에있던 친환경 살충제를 미친듯이 뿌려줬더니 한동안 안보여서 없어진줄 알았는데
어제 다른곳에 있던 파스타짜넘 잎에서 그넘들 세네마리가 있는걸 발견함ㅠㅠ
미친듯이 검색해보니 총채인것 같아서 일단 농약사서 박멸시도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된거 둘 다 걍 잘라서 수경으로 뿌리받아도 괜찮을까?
총채가 이미 생긴거면 저렇게 해도 소용없는걸까ㅠㅠ
너무 키우고 싶었던 애들이고 예쁘게 새순내주고 있었어서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ㅠㅠ
경험자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
흙 속 까만벌레면 톡토기일수도.. 더듬이 잇나봐바요
1mm정도로 너무 작아서 더듬이가 있는지 안보이더라구요.. 더듬이가 있으면 톡토기인가요ㅠㅠ 잎에 붙은 애들도 보여서ㅠㅠ
총채 성충은 약간 훈탄 쪼가리처럼 생겼으여 쌔까맣게 사진이라도 한번 올려보심이 어때요
어제도 또 발견하고 약을 미친듯이 뿌리긴했는데 혹시모르니 사진찍어서 확인을 받고 농약을 사던가 해야겠네요ㅠㅠ
흙속이면 뭔가 톡토기 같은데.. 사진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이파리 뒤에 갉아먹은 자국 있나 함 보세요... 전 그러다가 총채쉑들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