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위시였던 글로리오섬을 구매하고 분갈이까지 했는데
얼마전에 보니 흙속에 까만 점같은 벌레가 다글다글한거야ㅠㅠ
일단 집에있던 친환경 살충제를 미친듯이 뿌려줬더니 한동안 안보여서 없어진줄 알았는데
어제 다른곳에 있던 파스타짜넘 잎에서 그넘들 세네마리가 있는걸 발견함ㅠㅠ

미친듯이 검색해보니 총채인것 같아서 일단 농약사서 박멸시도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된거 둘 다 걍 잘라서 수경으로 뿌리받아도 괜찮을까?
총채가 이미 생긴거면 저렇게 해도 소용없는걸까ㅠㅠ

너무 키우고 싶었던 애들이고 예쁘게 새순내주고 있었어서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ㅠㅠ
경험자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