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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네서 온 블루오일펀 고사리
잎 색깔 뭐야~청록빛 펄이라니ㅋㅋ
포자를 잔뜩 달고 와서 뒷모습 사진은 패쓰

첫 포자 실물영접 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춘
근데 이거 막 바닥에 떨어지고 날리나?
그건 곤란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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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웨이마니
프릴잎인데 단단하고 뭔가 애기 운둘라타 느낌도 살짝 있고..

생각보다 더 큰 녀석이 와서 행잉했어
털보네 사이즈는 항상 상상 이상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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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시오름
큰 잎에 잎맥이 너무 예뻐서 위시였는데
드디어 들였어 아직 아기잎은 덜 굳어져서 조심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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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잎액 양대산맥
위 클레멘시오름
아래 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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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신엽 쭉쭉 뽑고 있어서 분갈이 해 준
브레비알라타 스플
포도알시리즈중 하나라는데 야도 잘 구워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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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방에 참 열심히도 채웠지ㅋㅋ
거실이나 안방쪽에도 조금 있긴 하지만
최애들은 요 방에 있어서 점점 여기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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