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리는 애들은 안예뻐서 안올렸던건 아니구
변화가 없거나 찍어준 지 얼마 안됐거나 ㅋㅋㅋㅋ
나한테 와서 아파서..나눔해준 갤러가보면 슬퍼할거 같거나...
이번에 올리는 애들은 아주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어서 올려봤어
우리집와서 바로 바크90에 때려놓아도
눈에 띄게 길어지는 리네아
1주? 좀 된거같은데 아래 신엽은 울집와서 낸거임
가격이비싸서 키우기 어려울까봐 겁먹었는데
아직은 순둥순둥해
다들 리네아하세요
얼마전에 식쇼한 폴리네우라도 예민하댔는데..?
나 예민한 호야들 잘 키우는 편인듯 호호
패딩이도 자리를 잡았는 지
이파리 본격적으로 내고있고요
캄포스는 공뿌가 왜이리 길어지는 지 ㅋㅋㅋㅋ
신엽 부터 낼 줄 알았는데 공뿌가 계속 길어져서
수태봉 부터 세워야하나 고민이여
신엽보고 싶었는데ㅠㅠ
얘는 즈어기 좀 먼 이웃동네 ..남의 집에 갈 아이
얘도 살살녹고 예민한 편인데
뿌리 튼튼하게 내는 중...!!
좀만 더 받아서 토경해주면 무리 없겠다
브론즈마리아도 새촉올리고 신엽 펼쳐짐!!!
애기마리아 귀여웡..
옥시그린
우리집와서 신엽 두장 펼쳐줬어
반질반질하니 엄청 예뿌다
수형도 아주예쁘고마
지지대 인위적인 모양은 싫어서
앞으로 어떻게 해줘야할지 고민하고있어
나바카
탐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촉은 엄마한테 가있고
한촉은 아무도 안주고 키우는 중인데
왜 때문인지 신엽에 상처가.. 벌레는 아니겠지 ㄷㄷ
(제발)
정이 안드는 무보고..
레게머리 power E가 나에게로 온것만 같은 느낌..
어떻게 해줘야할 지 모르겠다
이파리 탄거 모조리 삭발시킬까 고민중
흑흑 온실에서 죄다 팡팡 병 걸렸는데
혼자만 멀쩡했던 스키자
꽂이한지 1달 넘은거 같은데
드디어 뭔가가 일어나고있다..!!!
바질 씨앗도 드디어 발아했소.
4월에 심을람 얼른 자라줘야할텐데
루꼴라는 무리없이 잘 클듯
그렇게 대충의 책장 존에서 여러 이유로
잘 소개되지 않던 넘들 소개가 긑남
아 얘네는 언제 흙털지..
분갈이는 나름 재밌는데 뭉친 흙 터는게 제일 귀찮은데
지금 해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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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식물구경 진짜 맨날 재밋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