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많은 식물들을 죽이며 집사로 성장할 동안 아기였고 암것도 모르고 관심 없더니 6세언니 되니까 물시중도 들겠다고 하고 기특해졌어.
흙이랑 꽃잎 부스러기도 빗자루질 해서 정리한당 ㅎㅎ
봄이니까 낮에 따뜻해서 우리끼리 식물카페 라고 하고 음악도 틀고 간식 먹으며 식멍
고양이는 없지만 어린집사랑 식물들이랑 좋은시간 보내고있어
보기 좋다고 생각이 들때즘에
엔딩은 역시 박살이지!
플분이라 다행이지만 해필 콩란 ㅠㅋㅋㅋㅋㅋ
레벨올려주려고 시련주네 ㅠ ㅋㅋㅋ
아 ㅋㅋㅋ 이거뭐야 엔딩 ㅋㅋ 너무귀여워 두발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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