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종자도 있고 씨앗도 있고 번식 방법도 여러가지라서 한번 한국에서 태어나거나 들어오면 단종될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일주일 전에 동네 꽃집에서
체리같은 열매가 달린 낮은 나무를
이제 단종된다며 사라고 추천하더라
단종된다는 말의 뜻이 뭘까?
파는 사람이 한명밖에 없고 그 사람이 이제 안판다는 건가?
근데
일주일 전에 동네 꽃집에서
체리같은 열매가 달린 낮은 나무를
이제 단종된다며 사라고 추천하더라
단종된다는 말의 뜻이 뭘까?
파는 사람이 한명밖에 없고 그 사람이 이제 안판다는 건가?
이제 물건이 안들어온다는 뜻 아닐까?
수입 식물인가
??? 그럴리가 장미는 육종사 본사에서 생산중단 발표를 하고 판매불가인 애들은 있어 근데 본사로부터 번식 까지 계약에 포함해서 들여온 개체들은 국내번식묘로 팔리기는 하더라. 이런 애들은 딱히 단종은 없고 찾는 사람이 없으면 알아서 공급 줄어서 구하기 어려워지던뎅 - dc App
당분간 안들어올거다 라는뜻임
거래하는 곳에서 취급 안하게 된걸수도 근데 그런식으로 단종(?) 비슷하게 되서 한동안 구하기 힘들어지는 경우 있음
자기네들이 안들여놓을거란 뜻 아닐까 - dc App
국내 취급하는 농가가 제한적인데(수익률이 낮다거나) 이제 다른거 재배한다고 재배 안하면 국내 유통물량은 없다시피 하니까 단종이긴 하지
검역같은거 걸려서 몇 년 공급 끊기는 경우는 있음
아예 멸종한 거 아니면 절대적으로 단종되는 경우는 없고 국내에 유통 안 되는 정도가 끝이죠 아글라오네마 스트라이프스같은거...
원종게발선인장이 그런경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