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하고 나눔받은 미바 잎꼬해뒀는데 다 잘 크면 좋겠다. 
꽃모양도 모르고 정보가 없으니까 더 재밌는(?)거 같아. 

울집 네스크링클블루 응애약 교차방제하고 (아바멕틴2회, 다른계열 1회+님오일 방제1회)
회색빛은 거의 가셨는데 애가 어째 잎에 상처가- 꽤 되더라고. 
털인지 응앤지 뭔지에 가려졌던게 벗겨지면서 상처가 보이는 건가싶음(오래된 상처더라. )

혹시 몰라서 약 치고나서 잎꼬 해둔거(잎꼬 후에도 약침)
아직 살아있네. 응애가 갓나온 잎쪽으로 몰려간다고 해서
바깥쪽 잎 잘라서 꼽음 ㅠㅠ

남사가서 미바사고 싶다. 
인쇼하는 거 말고. . 집-학교 말고 ㅠㅠ
올해는 여수에 동백도 보러 못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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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높은 호주출신들)

우리집 리틀이버씨도 심심해하는 거 같고
그래서 어제 학회끝나고 옆단지 살구꽃이랑 매화 핀 곳있어서
거기 같이 산책함. 주초엔 뭐 없었는데 어젠 많이 피어있어서
다행이었음.  요즘 해줄 수 있는게 아침에 도시락싸주는 거 말고
내가 더 일찍 나가고 들어오는 건 내가 늦을 때도 있어서
쫌 미안함 ㅠㅠ  과제하러 가야겠다 ㅠ
또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