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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노사 민트!

잎이 커서 시원시원한데 색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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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라이미아나 sp hdmd. . .


어.. 이름 모름ㅋㅋㅋ

하지만 밝은 빛깔이 너무 이뻐서 저렴히 데리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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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아나 블랙!

사온지 좀 됐는데 더디게 크더니 이제 봄인걸 아는지 순 뻗으면서 커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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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니에.

너무 길어서 리스 태워줬더니 처음의 이쁜 발색은 좀 빠졌다ㅠ



귀요미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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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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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그린 중 참 이쁘게 자란 아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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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폴리아.


까다롭다던데 순 하나 더내서 세 군데에서 쑥쑥 자라는 중.


얜 호야 모양으로 이미 귀요미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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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켈리아나 바리.


얘는 상큼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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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나고사리.

그리워하다 결국엔 샀는데..


얜 화원에서 여럿이 모여서 오묘한 그린색이 숲처럼 많을 때 이쁜 것 같아. 그게 조금 아쉽다.

잘 키워서 대품 만들면 나의 그 그리움이 충족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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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호야도 결국 구매.


식재는 평범하게 했는데,

얜 식물이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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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풍로초.


포터리뷸라 토분도 이뻐서 사놓고 어째야하나 고민했는데 얘랑 넘 잘어울리는 것 같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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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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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컬러가 림이랑 딱이라 어울려서 심어봤어.


저 신엽이 커지면서 녹슨듯하게 빈티지한 은녹색으로 변하는 게 매력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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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심은 아이.

마니퓨렌시스인데 이름부터 귀여운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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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르디네 토분 받아보고 실망했는데 일단 라쿠노사 바리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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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네..


얜 라쿠바리가 다했다.





어젠 에르베 갔는데 딱 이거다 하는 신상이 없더라.


올해 봄은 호야와 후쿠시아에 집중하면서 가끔 꽂히는 신상식물 데리고 오는 가드닝이 되지 않을까 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