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꼬한 애들이 새순을 내기 시작함
3월 2일? 3일? 그때쯤 꽂았으니 대충 2주 걸렸네
U485도 잎이 났음
확실히 잎자루를 남겨두면 잎이 빨리 남
칼1은 뿌털했더니 바로 과습으로 사망해버렸고
받고 보험용 젤큰잎 5등분한게 잎꼬가 전부 성공해서 꼬물꼬물 올라오는 중임
클로로스틱타는 줄기가 물렀네..어쩐지 요즘 시들시들하더라니
내가 광량 줄여서 그런가..했더니 아니었네
밑에 뿌리들은 멀쩡하고 딱 저부분만 물렀음. 아깝다 밑에 뿌리 엄청 실한데
얘는 뿌털해도 까딱도안할만큼 튼튼했는디...ㄲㅂ
잘라내서 발근제 침지 후 물꽂이
이제서야 좀 볼만해진 이리안자야
고니들도 봄이라고 겨울내 얼음이던애들이 새순 마구마구 올리고있음
고사리드라군
귀여운 아디안텀
아직 얼음인 공작고사리
온실에서 꺼냈더니 좀 비실비실하다가
이제 적응해서 잎 내기 시작하는 오리발시계초
얘는 앞으로 미친속도로 자라날 일만 남음
새잎 올라오는 담디몬
새잎 올라오는 프덱
베고들 가운데에 새순 삐죽삐죽 귀엽다ㅋㅋ
우리집은 잎자루째 꽂는 애들이 더 느리더라 수태라 그런가?ㅜㅜ
그냥 쟤네가 대빵큰잎이라 그랬을수도있음 ㅋㅋ 잎맥꽂이가 더 빨리 날때도 많았어 나도 근데 본엽 나는 속도는 잎자루 달아놓은게 진짜 무조건더빠름
고사리들이 요새 넘 귀여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