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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고 하엽정리하다 하루가 다 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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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사파릴라는 꽃을 미친듯이 올리고있어 
아니 왜이렇게 죽을듯이 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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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꽃망울들은 테두리가 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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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주빌리는 이 한 꽃대에서 꽃이 이렇게 여러개 피는게 신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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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파좌에게 나눔받은 봉황목 씨앗이 어느새 이렇게 자랐어
저녁이라 벌써 슬슬 잎을 접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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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게 우산처럼 펼쳐지는 이파리들이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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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랐던 에피마블은 당황스러울 정도로 모든 마디에서 새순을 틔우고 있다…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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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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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또 빵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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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꽃다발 네스크링클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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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 꽃다발 잼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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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바와 아프리카식물과 식충이가 같이 있는 이상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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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꽃은 아주 단단히 오므렸네
새벽 한시 넘어야 쫙 펴지더라고 완전 야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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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도 신엽 뽑는다 
꼬다리 색은 매우 어여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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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크림 옥선은 잘있나….봤더니 헉…!
왜 꽃대를 올리고 있냐 두개나ㅜ
사이 벌어져서 시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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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뻘갰던 핑크쥬얼리도 조금씩 무늬 드러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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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다시마 맞나….? ㅠ
누가 뭐래도 내눈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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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이소베르디도 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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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커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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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초록색 - 겨울잎 
가운데 연두색무늬잎 - 여름잎 
오른쪽 신엽 - 작년 여름보다 더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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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서 수경해놨던 무단이 탑이 이르케 이쁜 신엽을 냈어 
얘 걍 수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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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코레아 하트다발로 오늘의 식멍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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