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층을 높여주는것 인슐이와 7950 2층 확정 웨이티도 올렸는데 얘는 왜 불길하냐 중간에 낀 아체도 올림 잎 자꾸 낑기고 접히고 눌려서 걱정됐던 선반에 좀 공간이 생김 담주 노바고스트 자리 미리 만드는건 안비밀
뒤쪽 올리면 한눈에 보기도 좋아 ㅋㅋ 내 베고존 뒤쪽라인은 받침대로 단 높여놨어
나도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그럼 중간에 하나씩 끼어있는 애들이 있을곳이 음써ㅋㅋㅋ 저 선반 깊이가 매우 얕아..
아 선반을 바꿀까ㅋㅋㅋㅋ
주륵...
나도 저 선반 옛~날에 써봤는데 많이 안들어가고 못생기고 별로여... 난 걍 버렸어 ㅜㅜ
(곧 선반을 구입하겠군)
아직 쫌 버텨보고. 그 생각을 아예 못해봤다는게 너무 원통하다 근데ㅋㅋㅋ
웨이티 암만봐도 불안해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과연 북향댁은 정회원 글을 먼저 쓰게될 것인가 선반 구입 글을 먼저 쓰게될 것인가..!
저 화분 깨지면 너무 아픈데ㅋㅋㅋ
느~~~어무 이쁜데 느어무 불안하다..
저 웨이티 아무래도 글치?...
내려줘 내가 잠이 안올거같엌ㅋㅋㅋ
내렸다...아니 러너가 땅짚고 헤엄치기를 하는데 저새끼 어떡하냐ㅋㅋㅋ
ㅋㅋㅌㅌㅌㅋ 쟤네는 불편한거 없어 집사들 마음이 불편하짙ㅋㅋㅋㅋ
근데 노바 생장점 살아있는 애로 산거여? 보통 순화과정인 애들을 팔아서 뿌리 잔뜩 받아 순화되기까지 케어 좀 해야할턴디…어디서 순화 다 된걸 팔아?(유약분에 온실케어 안하는거 같아서 노파심에 오지랖)
뭔가 하나 나오다 마른 흔적은 있더라고 아예 잎만 두개 있는건 아니라 15만원 성급하게 긁어벌임..
ㅇㅇ몸값있는 넘이다보니 내가 괜히 걱정이 앞섰나보아 주변에 귀한넘 들여서 한순간에 뿌리 훅 가는 경우를 여럿봐서.. 여하튼 데려오면 뿌리 실해지기전까지 슬릿분에 코랄팟커버로 쓰는건 어떨지 제안해봄
이 친구 씽크빅일세. 좋은 생각이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