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내 보석들 다이소 천원짜리 그릇에 구멍을 뚫어 만든 나만의 동그란 화분들 그림같이 예쁜 색감의 에케베리아들 아이시그린, 성영, 먼로, 파랑새 오늘도 체력을 완전 소진한 하루였지만 집에 와서 다육이들 색을 감상하고 율마를 만지며 향을 맡고 라일락에 코를 대고 킁킁대면 어느 새 힐링이 된다 킁카킁카
밖에서 보면....갤러네 집 베란다가....한줄기 집으로 향하는.....등대런가....싶다?
저집은 뭐하는데 베란다 불이 저렇게 밝은가 하겠지?ㅋㅋㅋ 사진찍느라 잠깐 장수램프 한개 켠건데 꽤 밝다
장수램프 하나가 저리 밝어???
완전 깜깜한데 저거 하나 켜놔서 그런가?? 높은곳에 장수한개 켠거 ㅎㅎ
식재 정중앙 맞추는 것부터가 다른종족이야 다른세계야
성영 색감 너무 예뻐 - dc App
우와 저게 장수램프 하나빛이라니 대박..
다육맛집이다 - dc App
진짜 이뻐..어쩜 다들 이리 통실통실 알록달록 하니 ㅠㅠ 혈육이 어디서 받아온 다육이 빛1열에 두는디 계속 쪼글거려 ㅠㅠ 물도 주고 분무도 해주는데..공뿌만 나오고..쪼글거려..공뿌보고 혈육은 정뚝떨한거 같아 ㅠㅠ - dc App